상해, 치아파절

작성일 2010.02.03 19:43 | 조회 2,362 | 근모♡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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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4개월된 제 딸 아이가
15개월된 때, 집안에서 생활하다 넘어졌는데 앞니가 부러졌습니다.
그 당시 몸무게가 10키로였기에 11키로 이상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만 했죠.
그리고 11월, 드디어 수면치료로 크라운을 했고 치료비가 100만원 넘게 나왔답니다.
파절된 치아가 급속히 우식되면서 주변 치아까지 우식되는 바람에
치료비가 많이 나와서 맘이 좋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보험회사에서 30만원 보상금 지급 받고 위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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