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개월이 된 울아덜
1월 31일새벽..
감기로 인해 소아과에서 처방받은 약을 먹고 자느데도 열이 내려가기는 커녕
점점 올라가 40도까지 입박..
혹시 신종플루인가 걱정을 하며 한림대 응급실로 갔습니다..
피검사와 엑스레이 그리고 신종플루 검사까지..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 ㅜ.ㅜ
장염 진단까지 받고 주사를 맞고 열이 좀 떨어져서 타미플루 처방까지 받고 돌아왔습니다..
다행이 다음날 바로 음성판정이 나서 타미플루는 복용하지 안았어여^^
그렇게 나온 병원비 14만원...정도..
다행이 아가 보험에 통원치료비가 있어서 100% 다 받았습니다^^
보험 이렇때 써먹으니 좋긴 좋더라고여~~^^
사진은 약발에 지쳐 잠든 울아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