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시 입원 및 잦은 병에 부담없이 진료
작성일 2010.02.05 10:23
| 조회 1,429 | 퍼플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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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낳을때 유도분만에 영향을 받아선지 아이가 양수를 먹구 폐로 호흡을 하려고 했다고 한다.
그래서 엄마 품에 안기지 못하고 곧바로 입원실로 직행.
일단 스스로 산소호흡을 하지 못해 산소공급을 받으면서 진료를 했다.
그리고 4일 후 엄마품에 돌아왔다.
그 비용이 너무 염려되었는데 다행히 보험처리되어 받아 다행이였다.
울 첫아이는 모유를 25개월까지 먹인거에 비해 잔병치례가 많았다.
어느날 갑자기 열이 오르더니 급한 상황이 와서 응급차를 타고 급히 병원을 간 적이 있었다.
다행히 진료후 많이 좋아졌는데 보험가입하지 않았다면 주머니적으로나 많이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물론 둘째는 자기 스스로 출생하여(스스로의 힘으로 엄마 뱃속에서 나왔다는 ㅋㅋ)
건강하기 때문에 보험수가를 받지 못하지만 사실 엄마 입장에서
보험료를 안 받고 아이가 건강하다면 ..
그것 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