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달

작성일 2010.02.08 19:34 | 조회 3,054 | 사랑해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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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kg으로 태어난 우리 아들...
예정일보다 2주나 빨리 세상밖으로 나와 준비가 덜 된상태여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다행히 인큐베이터에는 안들어가서 감사했지만,
역시나.. 황달...
저체중아나 3kg미만의 아가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흔한 증상이라고는 하지만,
엄마되 입장에서는 걱정이 많았죠.
황달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하고 치료를 위해 안대까지한 아기는 너무 안쓰러웠죠.

하지만, 병원치료는 물론 잘되었고,
치료비는 태아보험으로 들었던 LIG의 도움으로 치료비와 병원입원비모두 보상받을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보험처리가 되는지도 몰랐다가, 퇴원 후 아기 출생신고후 컨설턴트와 통화중에 보상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친절한 컨설턴트를 만나것인지? 양심적인 컨설턴트를 만난것인지? 당연한것인지는 몰라도
태아보험를 잘들었다 싶어죠.^^*

치료중인 우리 아들...사진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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