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후염
작성일 2010.02.08 23:08
| 조회 1,636 | 승현서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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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아빠를 닮아서인지 한달에 한번씩은 항상 열이 40도 가까이
올라간답니다.
그런데 한번은 40도가 넘고 편도가 너무 부어서 양쪽의 편도가 거의
붙을 정도라고 입원을 하라고 하더군요.
거기다가 집에서는 먹는 약으로 열이 안잡히고, 입안에까지 다 헐어서 밥도 못먹었구요.
그래서 5일 입원하는동안 링거맞고 하루에도 몇번씩 해열제를 주사로 맞고 항생제도 하루
세번 맞았어요.
열이 떨어지고 목도 괜찮아져서 퇴원을 했고요.
그러고 다음 달에도 열나서 외래 통원치료도 했어요.
치료비는 어린이화재보험 들어서 입원비는 5만원 정도 더 나왔구요.
외래 통원치료비는 그 금액만큼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