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파손비

작성일 2010.02.10 13:31 | 조회 1,625 | 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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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가 5살때 4층에서 모임이 있어 모임 중이였는데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시끄러운 소리가 나서 가보았더니 누가 벽돌을 던져서 차가 파손되었다고 사람을 찾는 다고 해서 우리 아이일 것이란 생각은 꿈에도 못했는데 정황을 보아하니 우리 아이였어요. 벽돌이 있어서 던졌다고 하는데 워낙 호기심이 많은 아이라 화도 나도 짜증도 나고 애를 야단치고 어떻게 해야 할지 차도 좋고 새차라고 하니 미안하기도 하고 돈 걱정때문에 막막했는데 보험 든것이 생나서 연락했더니 된다고 하더라고요 얼마나 십년 감수했는지 모릅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때 사람이라도 지나 갔으면 생각하면 아찔한 생각이듭니다. 보험이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남자애들은 꼭 보상책임보험을 들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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