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골절 및 폐렴으로 보험금 받았어요
작성일 2010.02.10 14:16
| 조회 3,171 | 밤톨이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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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첫째아이 다리골절로 보험금을 받았어요~~
우리아이 돌잔치 지나고 한달 후 방에서 뛰어다니다가 옷에 미끌어져서
발목 기부스를 하고 왔는데.. 여자아이인데도 장난꾸러기라 기부스가 통째로 빠져서 3번의 기부스를
했었습니다. 그리서 첫째아이다 보니 나름 신경쓰느라 현대해상과 동양생명에 가입되어 있어서...
진료비 영수증 전부 모아서 현대해상에 청구하여 전부 돌려받았으며 또는 골절에 해당이 되어
그거에 대한 추가로 더 받았답니다. 또 동양생명도 골절보험금을 받아 오히려 제가 쓴돈보다도 더큰 이익을
보았던 기억이 있었어요~~ 그 남은돈으로는 우리아이 동화책을 사줬답니다. ㅎㅎㅎ
2. 4살때 폐렴으로 5일 입원하여 보험금을 받았어요~~
첫째아이가 4살되고 저는 뱃속에 둘째 임신중 그때가 7~8개월쯤 됐을무렵 감기가 걸렸는데..감기약을 먹고 있었는데 어린이집을 갔다오더니 가슴이 아프다고만 하더군요... 그냥 하는말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녁에 잠을 자는데 새벽에 아이가 고열이 나서 해열제를 먹였는데... 계속 토하고 또먹여보고 토하고를 반복하다 아침에 병원을 갔는데...폐렴이라고 해서 서울대병원에 5일 입원하여 치료받았어요.. 현대해상에서 입원치료비에 진료비 전부를 돌려 받았고... 동양생명에서 입원치료비를 돌려받아서 보험이 없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특히 커가는아이들한테는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은 아프면서 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