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사키
작성일 2010.02.1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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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로 한창 시끌벅쩍할때였어요...
아이가 열이 심해소아과로 갔더니다른증상은 없고열만있다고해서 하루더지켜보자고 했어요
그다음날도열이안떨어져 타미플루를처방 받았는데 약을먹고4시간뒤 아이가 구역질을하고 너무 힘들어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날 큰병원을갔더니 가와사키 라는병이라고 하더라고요 생소한 병이라 처음엔 너무 무섭고 인터넷으로 병명을쳐봤어요 다행히 완치가된다고해서 다행이라생각했지요
그날이후 보름동안벼원에입원하면서 절대안정하라고하더라고요 한창뛰어놀 시기에 병원만있으라니 너무미안하고 안쓰러웠어요 보름동안입원비에약값에 90만원가까이나왔어요..
근데다행히보험을들어나서벼원비보다더받았어요..
가와사키가재발도된다고해서퇴원하고..몇달뒤에..재검사도받았는데...통원비도받게되고..
참다행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