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우리 첫아가,,설소대 수술

작성일 2010.02.10 21:01 | 조회 2,420 | v울아들최고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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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가는 6월1일에 태어나 이제 8개월에 접어들었네요..
태어났을땐 어떻게 해야될지 만지면 부러질까 조심스러웠는데
이젠 어느덧 이만큼 커서 잡고 서려는 우리 아가..
이렇게 건강하게 커주어서 정말 정말 감사함과 행복함을 느끼며 하루하루 지내고 있답니다..
우리 아가 태어나 조리원에서 산후조리할때 소아과 선생님께서
우리 아가의 설소대를 보시고는 수술을 해야된다고 하셨어요..
수술이란 말을 듣고 얼마나 놀랬는지..눈물이 막 흐르더라구요..
하지만 설소대 수술을 신생아때 할 경우 마취도 필요없고 아주 아주 간단한 수술이라고하더라구요..
하지만 첫아가라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수술이란 말이 얼마나 무섭던지..
병원에 가서 우리 아가 손을 잡고 설소대를 치료했네요..
아주 아주 간단한것이긴하나 제 마음은 너무나 아프더라구요~~
그때 치료비가 아마 만원이하였을거에요..
하지만 제가 태아보험을 들었기 때문에(패키지상품) 보험적용이 되더라구요~
그때 보험 청구했더니 100만원을 받았어요~
미리 미리 보험을 들어놓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군요~~
보험~!!태아때 꼭 미리 들어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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