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기관지염, 폐렴,허리디스크
작성일 2010.02.10 21:03
| 조회 3,120 | 내 영혼과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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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1) 아기가 모세기관지염과 폐렴으로 입원했는데 입원비보다 보상을 더 많이 받았습니다.
아기가 감기로 수일동안 고생을 하다가 심해져서
고열이 가라앉지 않아 응급실에 갔더니
각종 검사를 한 결과가 모세기관지염과 폐렴증상이라고 하더군요..
일주일 입원했는데 30만원가까이 병원비가 나왔습니다.
태아보험 들어놨던게 생각이나서 연락해보니
보장이 된다고 서류 챙겨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빠듯한 살림살이에 입원을 하게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보험 가입시 입원비 추가 보장되는것으로 가입을해서
실제 발생한 금액보다 20만원정도 더 보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파보니 보험의 필요성을 알겠더군요..
솔직히 납입할때는 괜한돈만 나가는것 같은 생각도 들었지만,
요즘같이 생활도 힘들고 그럴때는 정말 큰힘이 되네요.
사례2) 남편과 제가 허리디스크로 보험 혜택을 봤습니다.
결혼하고 출산과 앉아있는 일이 많은 직장업무로 인해 급격하게 허리가
나빠진 저와 물건을 나르는 일이 많은 남편이 올해 허리디스크 통증으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걸음도 제대로 걸을 수 없고, 아기 안아주는 것도 힘들었으니까요..
게다가 눈길에 넘어지기까지.. 우여곡절이 참 많았죠.. ㅋㅋ
병원을 간다는 자체가 부담이 있긴한데,
그래도 둘 다 상해보험 들어놓은것이 있어서 그것만 믿고 병원을 갔습니다.
척추에 주사 맞는것도 한방에 158,000원정도 들더라구요..
약값도 몇만원씩이고.. 완전 부담되는 금액이였습니다.
입원을 하지는 않았지만, 비용이 만만찮게 들었는데
그래도 보험 들어놓은덕에 실비보장은 다 받았습니다.
저희 가족에게는 올해처럼 보험이 고맙게 느껴질때가 없었던것 같아요..
신랑한테 이런말을 했습니다.
이젠 아파도 병원비 걱정하느라 참고 있지 않고,
맘 편히 병원갈수 있겠다구요.. ㅎㅎ
비싸지 않더라도 실비만 보장되도 없는사람들한테는 정말 큰힘이 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