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달로 고생한 울 아덜

작성일 2010.02.10 23:59 | 조회 1,617 | 상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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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하자마자 젖이 나오는 줄로만 알고 아가를 3일이나 굶기고 있어었어요
제가 함몰이라 보조기를 끼고 먹였는데 안나오는 젖을 힘들게 빨고 있었던 울아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요산요를 싸고 그러는데도 아무렇치 안게요 3일째 되니 아이가 귤처럼 노래지더라고요
부랴부랴 병원을 찾아 갔는데 검사만하고 낼 결과가 나온다는거에요
아이를 울면서 데려왔는데 아무런 지식도 자문도 못 구한난 또 젖만 고집하며 아이를 하루를 또 굶기고 말았어요
다음날 결과가 24로 나와 대학병원에 입원을 시키게 되었어요
넘 무서운 말도 듣게 되고 아이를 일주일이나 입을 시키게 되었어요
입원기간동안은 정신이 없어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퇴원할때 깜짝놀랐어요 제가 낸돈은 얼마안되었고 보험회사에서 뜻하지안은 돈을 받게 되었어요
그때 절실히 생각했어요 보험은 꼭 들어야한다는 걸요
전 상해 화재 패키지로 들었는데 넘 잘들었다 생각이 들었어요
돈이 부담이 되지만은 아이가 아프니 전혀 아깝지도 안다고 잘 했다는 생각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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