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부분적 3도화상과 심부성2도화상
작성일 2010.02.11 08:58
| 조회 3,026 | 볼레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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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10개월때 우유물 꿇여논 전기포트에 기어가서 엎지르는 바람에 얼굴을 포함하여 손,손목,무릎,발과 발목에
심하게 화상을 입어서 치료를 받았어요, 그 때 그 사고로 치료비를 포함하여 얼굴쪽 화상으로 인하여 장애진단금
을 받아서 800만원 정도 받았어요, 참 딸아이 보험은 3개 가입된 상태였어요. 아직도 얼굴과 몸에 화상흔적이 있어
서 딸이라서 몇년 있다가 성형을 해주어야 해야 할 것 같아요. 그 사고로 2년간 체중이 늘지를 않아서 9Kg를 유지했
담니다. 올해 6살인데 아직도 14Kg 이에요. 아이의 사고는 부지부식간에 일어나기 때문에 모든 사고책임은 부모이
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하는걸 모든 부모는 알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