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둘째는 꼭 들기!! 첫째애 감기는 약으로 끝, 둘째는 꼭 입원

작성일 2010.02.11 11:22 | 조회 1,849 | momo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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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관지염으로 입원
첫째때는 보험금이 아까울만큼 너무 건강했어요.
사실 형제도 없고 밖으로 나갈일도 없으니까 감기도 잘 안하구요
그래서 둘째는 그냥 보험 들지 않고 저축이나 할까 생각했지만..
그래도 혹시 하는 맘에.. 태아보험을 들었답니다.

첫째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첫째는 약으로 감기가 마무리되는데
아무래도 면역력이 약한 둘째 딸래미는 입원을 두번이나 했답니다.
밤새 콜록콜록 기침을 해대는데..정말.. 보기 안쓰러웠어요.
2008년 겨울에 두번이나 병원에 입원해서 일주일 넘게 있었는데..각각 20만원 넘더라구요
병원 가면 또 이런 저런 검사 다 시키잖아요
근데 보험금..그대로 싹 다나와서 제 돈 한푼도 안들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보험을 드는 구나 싶더라구요


둘째라고 안드심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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