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9일 오후 6시 48분에 아들 박시후가 그렇게 세상밖으로 나왔다. 모든 부모의 바램대로 건강하게 자연 분만으로 출산하였고 다행이 산모도 무탈하게 잘견디어 냈다.. 하지만 나의 아들 시후 역시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황달로인한 맘고생이 시작된다. 보통 아이들의 60정도가 황달이 온다고 한다. 그범위에 우리 아들도 역시 예외는 아니었는지 황달이 왔다.. 역시 병원에서는 신생아 황달로 보고 인큐베이터에서 형광등 불빛으로 치료를 하였으나 누구나 겪는 황달이라고 생각 했는지 집중치료를 하지는 않은것 같다. 보통 황달이 오면 소아과 전문의 가 진찰 진단을 하고 얼굴 가슴 배 허벅지 종아리 발다닥 순으로 황달의 진행 과정을 눈으로 확인한다 사실 초보 아빠나 엄마가 보기엔 다 거기서 거기지만 ㅋㅋ 암튼 처음 진찰 할때만 해도 심하진 않으니까 지켜 보는 쪽으로 진료 계획을 잡았으나 하루 만에 조금심해졌나 보다 다시금 2번째 진료에 혈청검사(혈액검사)를 한다.. 황달 수치를 확인해보려는 것이다.결과는 조금 염려스럽게 나왔다 .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보통 거의가 신생아 황달이 알게 모르게 지나가고 그중 신생아 황달로 입원하는 경우는 아직 그렇게 많치는 않는다고 한다.물론 경우에 따라 전부 다를수 있기에 나자신도 그게에 대해선 확신할수없다 ㅋㅋ 신생아 황달 검사는 혈청(피를 뽑아서)검사로 하고 그 수치에 따라 입원이냐 그냥 지켜보냐 적극적인 치료나에 결정을 한다고 한다. 우리 아이는 4일째 7.5 에서 하루만에 12.0 으로 4.5상승을 하루만에 훌쩍 했다..보통 병원에서 황달로 입원 시키는 커트라인은 병원 마다 약간씩 기준이 틀리겠지만 보편 적으로 12.0을 기준으로 그 이하면 통원및 지켜보는걸루 그이상이면 입원후 지켜보거나 1단계 형광치료로 를 시작 한다. 우리아들은 12.0으로 커트라인에 걸렸지만 하루만에 4.5라는 조금은 높은상승세를 보였기에 입원이 필요하다고 전문의는 말한다. 왜냐면 황달은 보통 7일에서 10사이에 가장 많이 올라 갔다가 그후에 조금 주츰후 떨어지는 양상이 보편 적이라고 한다. 다만 하루에 5이상 올라가면 그것 역시도 관찰대상이 된다고 하였고 아들역시 이제 막 시작인황달이 하루만에 관찰 수치인 5에 가깝게 올라 갔으므로 더 올라 갈수 있으니 다만 몇일 이라도 입원 치료 가 필요하다는게 전문의 의 소견이었으므로 부모 입장에선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입원후 인큐베이터에서의 형광치료 (일명 자외선 소독치료) 로 4일가 계속1인실 을 쓰면서 치료받았다.. 와이프는 자연분만으로 아이를 순산했기에 보통 병원에서 3일후 퇴원이지만 요즘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조리원에서 짧게는 10일 많게는 3주까지 조리후 퇴원하는게 보통이라고 한다 지만 우리같은경우는 장모님은 일때문에 다른곳에 계시고 아이의 친할머니는 연세가 80에 가까워서 아이를 보는대 약간 무리가 있고 장인어른도 처남과 같이 지방에 살고 계시기에 어쩔수 없이 나와 아이엄마가 모든걸 감당해야 한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산후조리도 못하고 아이옆에서 황달 치료를 지키고 아이의 수발을 들어야만 하는 일은 몸과 마음이 전부 피곤한 상태로 몰고가는 과정이었다 그리고 역시 제목에서 썻듯이 신생아 황달에 인한 모유 황달 즉 아이엄마가 모유수유를 하기에 신생아 황달에 인한 상세불명의 모유황달이 진단명인것처럼 모유 황달로 인해 서 아이와 엄마가 고생을 하였다.. 4일 입원후 수치가 더이상 올라가지 않고 많이는 아니자만 12.0 이하로 떨어지 고해서 이젠 퇴원해서 집에서 잘 지켜보면서 안정하면 될것같다고 퇴원하였다. ㅋㅋ
참 글 길게 썻지만 요약하자면 출산후 4일만에 모유황달로 수치상승 보여 입원 4일간 인큐베이터안에서 형광집중치료 후 수치 안정되어 퇴원 향후 집에서 조심스럽게 지켜본후 큰이상 없으면 저절루 치유 되는걸루 잠정 결론 내리는게 위에 거창한 글의 요약이다..ㅋㅋ이글을 일으면서 꼬 보험사례뿐아니라 같은 이유로 맘고생 몸고생 하는 부모들이 있다면 참고 하고 위안 받기 바라는 맘에서 사실 주제와는 조금 동떨어지지만 잡다하게 써봤다 . 읽는대 힘들었다면 넓은 마음으로 이해 바란다. 우리 아이는 임신 4주에 현대 해상 태아보험에 가입했다 그당시도 메리츠와현대를 놓고 고민고민 했으나 아는 설계사 의 소개로 현대로 가입했다.. 사실 모든보험이 그렇듯이 전약관을 읽어보거나 설령읽었다해도 이해하기가 사실 무리수가 있기에 광고나 인터넷 홍보 및 설계사의 설명과 주변 먼저가입해서 혜택을 누린 부모나 지인을 통해서 대략적으로 이렇구나 하고 가입하게 된다 나역시 꼼꼼이 따진다고 했지만 앞서 애기한 그런한 범주를 벋어나진 못했다고 생각한다.. 이유야 어찌되었건 4일 입원후 병원비는 40만원정도 나왔다 신생아라서 그런지 의료보험으로 전부 처리해서 실질적인 의료보험 병원비(20만원정도)는 국가에서 전부 지원해서 본인 부담금은 0원 하지만 1인실 사용료와 산모식대는 비급여 항목이므로 본인 이 전부 계산해야 한다.그래서 비금여항목 20만원정도는계산하고 나왔다 .여기서 보험사와 나와의 문제가 시작된다..ㅋㅋ 다행이 실비이어서 90 프로 이상 지급이된다고 한다..그런대 난 이의 제기를 했다 조금은 억지스럽기도 한 이유로 말이다.ㅎㅎ
첫번째는 실비 인대 왜 1인실이 100인정을 못받냐고 약관에 2인실 기준으로 지급하기로 되었기에 그렇탄다 조금은 실망 했다 어떤 부모가 신생아를 다인실 및 2인실 다른아이 아퍼서 입원중에 우리아이도 역시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노출되어 교차 감염의 염려가 있으므로 특히난 면역체가 전혀없는 신생아를 어떤 부모가 거기에 입원시키 겠는가 내욕심이긴 하지만 말이다 암튼 약관을 잘 읽어보지 못한 내잘못이다. 두번째 아이 엄마의 식대이다 ㅋㅋ 이것역시 내욕심이지만 물론 아이가 입원하여 치료 받지만 신생아란 특수성때문에 당연이부모중 한사람이 간호를 할것이고 둘중 하나는 직장생활을 하므로 또한 위에서 언급한것 같이 나와 아이엄마가 아니면 누가 와서 아들을 병간호 하거나 도와줄수없는 상황이기에 더더욱 그랬다 그렇기에 식대부분도 지원을 해줘야 하지 않는가를 항의아닌 항의 를 했지만 약관에 없단다 그런내용은 ㅋㅋ 간단하다 보험 아무로 좋아도 약관이나 특약을 잘못이해 하거나 하면 사실 조금 서운한 일이 발생한다 나처럼 ... 장문에 글을 끝까지 읽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결론은 아이로 인해서 지출한 병원비 20만원중 19만원 환급받았다 .. 사실 그보험이 없었으면 나한텐 작은 돈이 아니었기에 조금은 부담될을것이다 앞으로도 아이가 아퍼 치료를 받거나 입원을 하다라도 거의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환급을 받을것이다..하지만 위에서제기한 사소한 문제점도 조금더 신경써서 선택 특약으로 만들어 특수한 경우이지만 혜택을 보는 이가있었음 좋겠다 ..사실 이러한 사보험 없이 신생아를 비롯한 모든아이들에게는 나라에서 전액 지원을 해줘야만 아이도 많이 났고 좀더 건강한 양육을 할수 있지 않을까.. 말로만 아이 많이나라고 할께 아니라 실질적으로 우리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는대 있어 아이가 아플때 배울때 경제적으로 부담을 주지 않아야 아이를 맘편이 더 많이 나을수 있지않을까 생각 한다 2010년 04월 부터는 아이맘 카드가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된다고 한다지만 만은 부모들이 없는것보단 그거라도 어디냐 할수 있지만 사실 임신에서 출산까지는 큰돈들어갈일이 거의 없다. 하지만 출산 한순간 부터가 돈이다.. 민영보험 을 가입했더라도 교육비역시피해갈수없고 민영보험 가입을 하지못한부모는 아이 아플때 가슴이 찢어진다. 또한 민영보험에서도 아이들의 예방접종비는 보험혜택에 없다..이런것도 국책사업으로 전액 지원해줘야 한다고생각 한다 그래야 아이 편하게 많이 나을수 있다 사실 우리나라 선택예장 접종중 외국 에서는 필수로 백신접종을 해준다 ..로타바이러스 소아마비 등 4-5가지 선택 접종비만 100만원정도 된다 이런걸전액 나라에서 필수로 해서 무료로 접종한다면 누가 아이낳기 겁나겠는가..그렇게 건강하게 자라서 학교갈 나이가 됬을때 교육부분도 생각해 봐야되지않을까 한다.. 너무 두서 없고 주제하고 동떨어진 글이지만 이글에서 조금이나만 도움이 되었을 하기에 두서도 없고 주제도 무시하고 새벽에 잠든우리 아들 을 보면서 이글을 쓴다..모든아이가 건강하게 잘잘았음좋겠고 아플때 민영보험 이전에 국가에서 전액 지원 해서 아이들 만큼은 의료비 걱정 없이 자랐으면 좋겠다.. 또 민영보험을 경제 적인 이유때문에 들고 싶지만 들지 못하는 부모들에게도 힘내라는 글과 함께 두서없고 엉뚱한 글을 마무리 하고자 한다.. 감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