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소 팔당 남양주 사시는 엄마 않계시나,,,
작성일 2007.03.26 02:46
| 조회 221 | 빈공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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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을 지날려면 웅 178일째인 딸아이를 둔 엄마예여
매일매일 애랑만 실랑이를 할려구 하니 힘들기두 하구 지루 하기두 하네여,,,
이쪽으로 시집을 와서 아는 사람두 없구 그렇다구 놀러를 갈때두 없네여,,
정말이러다가 ?? 요즘들어 딸이 낯가림두 심하구 그래서
자꾸 접촉을 해야한다는데 도통 친구가 없네여,,
가까운곳에 사시는 엄마들 우리 친하게 지내여,,,
우리딸 칭구 좀 만들어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