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기관지염

작성일 2010.02.18 23:00 | 조회 1,596 | 해피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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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에서 나온지 사일만에, 그러니깐 생후 이십일만에 모세기관지염으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태어날때도 2.78kg로 몸무게가 적게 나가서 걱정이 많았는데,

병원에서도 몸무게가 적어서 많이 우려를 하더라구요.

다행히 일주일간 병원 신세를 지고, 우리 아드님 씩씩하게 훌훌털고 퇴원했습죠.

병원비가 다해서 백삼십만원 정도 나왔는데,

건강보험에서 지원이 많이 되더라구요. 본인 부담금은 구천 오백원... ㅋㅋ

그리고 태아보험에서 입원비 보장으로 해서 팔일 간 삼만원씩 이십 사만원 받았구요...

다른 분들도 보시고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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