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보물덩어리의 이야기
작성일 2010.02.22 17:11
| 조회 2,513 | 보물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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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애기는 이제 7개월이 되었답니다.
저희 애기는 처음 태어나서 얼마 되지않아 황달이라고 하여 일주일간 인큐베이터에 들어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잘 지내다가 열이 나서 병원에 가서 신종 검사랑 요로감염 검사랑 하였는데 다행히 신종플루는 아니고 요로감염이라네요
그래서 한 일주일간 또 입원...
요로감염으로 병원에 입원해있는동안 옆에 애기들한테 옮아 모세 기관지염을 앓았네요.
퇴원한지 얼마 안되 코가 너무 막혀서 애기 너무 많이 보채서 다시 입원..
요로감염이였을때 일인실 갈려고해도 신종환자들만 들어갈수 있다하여서 다인실밖에 없었거든요.
이렇게 7개월밖에 안된 애기가 세번이나 입원했어요.
저는 뱃속에있을때 부터 태아 보험을 화재랑 생명 두곳에 넣어둬서 황달때도 그렇고 요로감염 모세 기관지염 앓았을때도 제가 지불한 병원비보다 더 많이 보험금을 수령하였답니다.
그후로도 장염이나 감기로 종종 병원을 찾고 있지만 의료 실비를 타기위해서 서류를 청구해야 하는데 일일이 청구 하기 번거로워 간단한 치료는 그냥 보험금 청구를 안하고 있답니다.
한꺼번에 모아서 할려구..
우리 아기 제발 그만 좀 아팠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