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골절.....교통사고

작성일 2010.02.23 00:35 | 조회 2,660 | 온대박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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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다른 여자아이들보다 소심하구 얌전하답니다 오히려 성별이 바뀐것 마냥 누나가 더 남자 아이보다 더 구잡스럽죠 회사에다닐때 엄마 마중나온다구 지동생데리구 나오다가 세살차이인데 잘업구 다녔거든요 그날두 동생 업구 버스 정류장에 나오다가 넘어지면서 동생이 자기두 모르게 앞으로 몸이 쏠리니깐 팔을 땅에 짚구 굴렀나봐요 순간 팔이 너무아팠는데 엄마두 보구싶구 혼날것두 같아서 괜찮다구 이상없다구 지누나가 시켜나보드라구요 6살 3살때 였거든요 버스정류장에 만나서 큰아이 작은아이 손잡구 집까지 같이 걸어오는데 작은아이가 팔이아프다구 오다가 넘어졌는데 살짝 부딪쳐다구 해서 그런줄 알구 씻기구 재웠는데 다음날 작은아이 오른팔이 부어있더라구요 마니부딪쳤나구 어디에 부딪쳤냐구 물었더니 그제야 넘어지면서 팔을 잘못 짚은것 같다구 하더라구요 급히 정형외과에 데리구 가니 오른팔이 골절은아닌데 금이 갔다구 하네요 차라리 아이들은 아예 골절이 나은데 별루 안좋다구 우는아이 달래가며 팔에 깁스하구 한보름정도 입원에 있으면 아이라 괜찮을 꺼라구 퇴원하구 어린이집 다니며 잘놀구 있는데 두달정도 지나 깁스풀러가서 물리치료두 받아야 한다구 열심히 물리치료 받구 보험구청구하니 헉~~~생가보다 마니나왔네요 어린이보험 따로 들구 제보험에 아이들 같이 들어가는보험이있었고 신랑 종신보험에 아이들 입원비만 따로 나오는거 들어났는데 병원비는한40만원나오구 보험에서 머 응급치료자금 골절자금 입원비등등헤서 150저도 나왔네요 아이가 아파서 마니 속상했는데 생각지두않게 보험에서보상받아서 울아들 보약한첩 해먹였네요 보험료 마니나갈땐 후회스럽구 마니 부담이 되었는데 막상 사고 나구 보상받구나니 힘들어두 들어놓길 잘했구나 생각이들더군요 한이년쯤지나 큰아이 학교 데려다주다 추돌 사고가 나서 세식구가 모두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다행이아이들은 심하지가 않아서 일주일 정도 있다가 퇴원하구 전삼주다채워서 토원치료받았는데 상대방 보험회사로부터 아이들 위로금조로 100마눤 받구 각기들어놓은 어린이보험회사와 제가들었던 보험과 신랑종신에 아이들 입원비 보험 혜택이있어서 생각자두 않던 목돈을 받았네요 들때는마니 부담스럽지만 막상 위험에닥치면 마니위로되구 경제적 어려움없이 치료받을수 있어 넘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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