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싹둥이를 낳았어요
작성일 2010.02.23 16:49
| 조회 3,921 | 포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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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딸은 태아보험(실비가 되는 보험)을 들었어요^^
제 몸이 많이 피로 해서인지 8개월만에 낳았네요^^
첫째는 제왕절개해서 둘째는 브이벡을 해 보려고 전문 병원으로 다녔는데
결국은 제왕절개했네요^^ 브이벡도 가능하다고 했지만 양수가 터졌고 아이와 엄마가 떨어져야 해서 그냥 큰 병원에서 낳았습니다.
어찌 성질이 급한지.
8개월만에 나온 우리딸 지금은 비록 건강하지만 태어날때는 인큐베이터 신세였답니다.
2.37kg에 황달까지 있어서 이런 저런 검사다 받고 나서야.. 5일만에 태원했어요^^
그런데 빨리 나왔던 터라.. 별별 검사를 다 하더라구요..^^
다행히도 별 이상은 없었답니다..
그래도 보험을 들어나서.. 많은 혜택을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