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요리]조개 베이컨 볶음(펌)

작성일 2005.08.29 03:41 | 조회 6,506 |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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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 베이컨 볶음

출처: http://blog.dreamwiz.com/jhsarah/

언제나 상큼하게 톡톡한 제 친구의 블로그에서 오늘도 퍼왔어요.^^
막바지로 치닥는 더위에 지치셨을텐데
깔끔한 맛...조개 베이컨 볶음으로 기분 전환 한번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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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이의 이름을 뭐라고 해줘야 할찌..ㅋㅋ^^;;
저도 몰라유~ ㅋㅋㅋ



양파 반개하고요 마늘 한티스픈 그리고 베이컨 한봉다리중 3분의 1 또...



원래는 마른고추 쓰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걍 이넘으로 반티스픈 넣어봤어요!
그런데..
걍 마른고추가 더 깔끔항거 같아요~ ㅋㅋ



올리브 오일을 재료들이 미끄러질 정도는 넣어주셔야 해요
베이컨에서 기름이 나온다고 해도 안볶아지거든요



쎈불로 마구 볶으시다 보면은 마늘이랑 고추크러스트랑 들러 붙어서
잘 안 볶아질 무렵이면~



토마토 보통사이즈 하나를 저렇게 잘라서 넣어주시고요~



식초+소금을 넣어서 찬물에 담궈 냉장고에 두어시간 해캄한 조개도 한주먹 정도 넣어주세요.
물론~ 더 넣으셔도 상관없구요~



화이트와인을 한바쿠 둘러주시고 살짝 볶으시다가 뚜껑을 덮으시고
잠시 두세요 한5분정도 두시면 조개가 입을 열기 시작해요~



조개들이 입을 열면 Baby Spinachi를 넣어주시고 불을 끄신다음에
위아래로 잘 섞어주시고 후추 탈탈~
저는 소금은 안넣었어요~
금뎅아범이 짱거 싫어하거든요!



그릇에 담는 동안에 저렇게 시금치는 숨이 죽어버리니깐
불을 끄시고 넣어서 버무리듯이 섞어주세요~

보들보들~ 꼬소한 베꼰하고 싱싱한 조개와 고추로 인한 깔끔한 뒷정리!!
와인하고도 짱이고요~
하핫!!

엔젤헤어같은 가는 파스타에 버무려도 맛있어요~
물론 그럴때는 소금을 약간은 넣어주시구요~
그런데 얘 이름을 뭐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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