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증으로 정기적 검진을 하는 우리 둘째

작성일 2010.02.26 23:41 | 조회 2,208 | 송주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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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애땐 이것저것 신경도 많이 쓰지만 둘째땐 좀 더뎌 지더라구요
그래도 잊지 않고 아이가 뱃속에 있을때 태아보험을 들었어요
그 덕을 엄청 봤다죠
울 둘째 출산예정일 한달 앞두고 수신증이 의심이 됐답니다
바로 대학병원으로 가서 일주일마다 병원가서 체크하고..그러다 2주 일찍 유도분만으로 태어났어요
그리곤 바로 인큐베이터에 들어갔지만 정도가 심하지 않아 한시간만에 다시 신생아실로 옮겼어요
이것저것 검사를 하고 심한 정도가 아니라 퇴원을 하구요 2달에 한번씩 검사를 하고 있어요
2가지 검사를 해야하기에 한번씩 검사를 하면 검사비만 20만원이 넘고 또 대학병원을 다니고 있기에 한번 진료비도 기본 17,000원 정도이니 정말 부담이되죠
그런데 이런 보장을 다 받을수 있어서 넘 좋아요
태아때 들었던 보험이라 다 보장이 된다네요
그래서 아이 검사비며 병원비 약값 모두 다 받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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