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알레르기

작성일 2010.03.05 16:12 | 조회 1,659 | 엘로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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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1. 설사와 열꽃 같은게 온몸에 펴지고 게다가 토하기까지

아기가 항상 설사를 했어요. 하루에 10회이상을 했지만 모유 먹어서 그렇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는 식구들과 외식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차안에서 왠만해서 울지않은 공주가 울기 시작하는 거예요. 완전 자지러지게 1시간 이상을 울어 되는데...옆에 있는 너도 절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얼마나 몸이 불편하면 저렇게 울까???
그렇게 하여 4군뎅데 종합병원 돌아다니가 한곳에서 받아주어 입원을 하여 검사를 했어요.
아주 어렵게 여러가지 검사를 하여 알게 된건 알레르기...이땐 생후4개월 밖에 안되어 유당 알레르기라고 판명이 났어요. 전 모유 많이 나오라고 우유와 플레인 요구르트를 먹었기 때문에 그것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 나의 모우에 대해서도 알레르기가 있더라구요.
그렇게 입원을 하고 여러가지 검사를 하였더니 입원비가 장난이 아니었어요. 하지만 전액 보험회사에서 다~~~나오고 게다가 입원 일당까지 나와 돈이 남았답니다.^^
정말 한달 생활비가 빠듯한 엄마들에게는 너무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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