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동 신동아리버파크 사시는맘~ 칭구해요

작성일 2007.03.28 23:02 | 조회 246 | 다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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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이 흐린게 비가 추적추적오네요
이런날은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아기랑만 눈맞추고 있으려니, 아가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서로 짠하네요.... (울 애기도 엄마가 안쓰러운지 칭얼대지도 않고 지루함에 지쳐 잠만 자네요)
봄이 오는데, 유모차 칭구 찾습니다. 울아가두요...울아가는 남자친구가 더 좋다네요.. ^^;
같은 아파트 친구면 더 좋고..
여기여기 붙어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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