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소대 수술

작성일 2010.08.12 12:10 | 조회 2,908 | 앙큼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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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기가 태어나서 젖을 잘 못빨길래 보건소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거기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혀가 약간 짧게 붙어 있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간단하게 소아과가서 수술했어요.,.,]
그랬더니 보험금 100만원 나왔네요,,,
그걸로 아기 맛있는 것도 사주고 기저기 값도 보태고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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