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렴
작성일 2010.08.19 11:36
| 조회 2,466 | 쌍용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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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 즈음 매일 집 안에만 있는게 답답해 근교에 꽃구경을 갔다가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져 서둘러 집에 왔는데 그날 저녁 부터 밤새 열이 오르고 해서 다음날 큰병원에 가서 진찰을 해보니 모세기관지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약을 사흘 분 처방받아 집에 왔는데 계속 열이 떨어지지 않아 다시 병원에 가보니 입원을 하라고 했다. 처음에는 모세기관지염이라고 진단을 받았는데 이틀 뒤에는 폐렴이라고 판명이 났다. 일주일을 입원하고서야 퇴원을 했다. 병원비는 40만원 정도 나왔는데 현대해상 CI보험 혜택으로 43만원 지급받았다. 병원비도 부담이 되었는데 병원비보다 몇 만원 더 지급받게 되어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