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첩증으로 입원했었어요.

작성일 2010.10.17 01:53 | 조회 2,645 | 진한커피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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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배가 아파 병원에 갔더니 장중첩증이라고 대학병원에 갔어요
원래 잠투정이 있는 울 아들이지만 , 낮에 자다고 자꾸 깨서 울더라구요
토닥거려 재우면 10분쯤 뒤에 또 깨서 울고를 반복하더니
나중엔 밥을 올려서 병원에 부랴갔었죠.
의사선생님 말씀이 아기가 배가 아픈것 같다고
X-ray 찍고 다시 관장을 했는데
세상에 혈변을 누는 겁니다
당장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해서 대학병원에서 장꼬임 푸는 시술받고
3일 동안 입원했는데 병원비가 30만원쯤 나왔네요
근데 보험금은 35만원 받았습니다.
아기 아파 고생했는데 병원비까지 부담이되더라구요.
근데 보험금 받고 정말 도움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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