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해여(신월2동)

작성일 2007.03.29 17:36 | 조회 235 | 이쁜이현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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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6개월된 딸을 키우고 있는 현지맘 입니다..
집에만 있다보니..너무 답답하고 너무 힘이 드네요...
결혼한 친구들은 많은데..다들 멀리 살아서요...
가까이에 사시는분 계시면 서로 오가면서 산책도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전 신월2동에 살거든요...신월2동 동사무소근처에요..^^
나이는 77년생이구요...가까이에 사시는 맘들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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