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듀플로] 2. 헬리콥터가 떳어요!!!

작성일 2011.06.03 12:44 | 조회 3,639 | sill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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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부터 30일까지 - 새로운 레고가 기다려요.

 

<응급 헬리콥터 탑구하기>

 

 

어제는 레고와 함께 지낸 첫째날이 였답니다.

오늘도 눈뜨자 마자 레고 블럭앞으로 gogo

 



먼저
레고 블럭을 모두 무너뜨리기!

 



하나하나 지어볼까요?
민지표 병원을 지어봅니다.



스스로 완성했다며 뿌듯해하는 민지.

병원지붕하나 만들었을뿐인데............;;

갈길이 머네요. ^^

 

 

민지가 아가방에 또다른 블럭박스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답니다.

<어린이병원>에 적응하고 많이 즐긴 다음에 꺼내주고 싶었거든요.

하루이틀이면 적응기 끝날것 같아서

새로운 놀이감 <응급 헬리콥터>를 꺼내왔답니다.

아무래도 병원놀이하면서 함께 놀면 재미가 배가 될것 같으니까요~

 

 

상세히 볼까요?

 

 


노랑, 초록 블럭은 여유분이라서 민서용으로 딱 이에요~

도르래가 너무 신기한 민지는...

헬리콥터에 꼽아둔 도르래를 만지작 거리더니 빼고 싶어 안달이 났답니다.

빼서 주면 혼자서 어찌나 보고 연구를 하는지... ^^

 

 

 


헬리콥터에 환자를 태우고 운송중이랍니다.

헬리콥터에 매달려 가는게 무척 신기한가봐요.

응급침대(?)를 집게에 혼자 뺐다 꼽았다(꼽는건 아직 힘이 약해서 조금 힘들어했어요) 하고

환자를 실었다 뺐다

 

환자뿐아니라

짐도 실어보고

박스에 나온대로 배모양의 해양구조대도 만들어보았답니다.

작아보이지만

만들게 많고

무엇보다 헬기로 환자를 실어나르는 재미가 너무 좋아요 >0<

 


언니가 열심히 하는 모양을 지켜보던 민서.

 

뭘 그리 열심히 보나 했더니,


뭘하나 먹어볼까 고민중이였나보다.

 

 

엄마가 정리했답니다. 뿌듯해요~

 




구급대원 모자 마크랑 헬리콥터 마크랑 응급차 마크가 다 같아요!

여유블럭이 많이 쌓였죠?

 

이걸 뭘하며 놀까요?







 

네~ 쌓기 놀이 중입니다.

민지 키만큼 쌓았죠???

 

 

 

세번째 후기도 남길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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