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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결혼생활...
작성일
2011.06.03 23:43
|
조회 3,555
|
엄마콩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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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3년차인데..
신랑을 안보고 사는게 너무 행복할꺼 같다는 생각을 해요..
지금 신랑은 시댁에 ..난 친정에서 지내는데 너무 좋은거 있져..
와서 보는날이면 괜히 심난하고 짜증나고..
안보면 너무 맘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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