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신기하네요

작성일 2007.03.31 00:45 | 조회 369 | 제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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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세상이 있었는지..
울산살고 있는 29살 제헌엄마예요..
포토샵 너무 어려워서 저랑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진 정신 없지만
그래도 아들을 위해서 뭔가 해줄 수 있을꺼 같아서..참 좋아요
말그대로..정보도 공유하고 친구도 사귀고 뭉치면 행복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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