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듀플로 3기체험단'에 운 좋~게 뽑혀,
우리 태희와 태우는 요즘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
"이것들아, 엄마 잘 만나서 행복한 줄 알란 말야~~~
"
저녁먹고 치우기가 무섭게
"엄마, 태희랑 레고 블럭놀이 해요~~~"
아직, 말을 잘 못하는 태우 역시,
"에~ 에에에에에~~~^^;;"
이러면서 우리 태희와 태우는 엄마만 졸~졸~ 쫓아다닌답니다.
'레고'가 처음 우리 집에 오던 날,
요렇게 튼튼한 상자에 포장되어 왔답니다.
'레고 듀플로 - 응급헬리콥터'에요~ ^^
우리 태희와 태우에게 정말 딱!! 맞는 수준의 멋진 장난감이랍니다.
요즘, 자동차나 비행기, 헬리콥터 등에 한창 관심을 보이고 있는 우리 태우에게
너~~~무나 최고의 선물이었답니다.
'응급 헬리콥터' 하나만으로도 정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더라구요~
'헬리콥터'로 꼭 응급상황이 아니라도,
요렇게 다양하게도 연출이 가능해서
정말 우리 아이가 똑똑해지는 똑똑한 레고라고 부르고 싶을정도에요~^^
수상스키(?) 열심히 타는 온니야~~~ ㅋㅋㅋ
우리 태희랑 태우, 정말 신나겠죠? ^^
태희와 태우가 너~무 좋아하니, 보는 엄마도 덩달아 흐뭇해지더라구요~
태희태우맘이 어릴때만 해도, '레고'로 할 수 있는건
집을 짓는다던지
성을 만들다던지...
쌓고 올리는 단순한(?) 조립에 가까운 놀이였는데요,
요즘은, 너무나 다양하게 표현이 가능하고, 그 표현 덕분에 아이들 창의력까지 쑥~쑥~ 키울 수 있는
정말 똑똑한 놀잇감이더라구요.
정말 오랜 시간동안 엄마들의 사랑을 받을만한 제대로 된 놀잇감 '레고'에요. ^^
'헬리콥터'외에도 다양한 모양의 블럭이 있어서,
여러가지로 표현이 가능하답니다~
수상스키 열심히 타던 온니야가,
'응급헬리콥터'에 매달린 채, 구조되는 장면이에요.
표정이 너~무 밝아서 조난당한(?) 사람같진 않지만... ㅋㅋㅋ
그래도, 아이들 장난감이니 울거나 찡그리는 미운 표정보다는 이쁘게 웃고 있는게 낫겠죠?
자~ 드디어 엄마가 레고 개봉전 셔터를 누르느라
이미 우리 태희와 태우의 조급증(?)은 하늘을 찌르고... ㅋㅋㅋ
녀석들의 바램대로 오픈을 했어요~
태희와 태우에게 마지막 한컷을 부탁(?)하고 서둘러 찍었어요.
이미 진이 빠져버린 우리 태우... ㅋㅋㅋ
우리 태희는, 제법 의젓하게 누나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네요. ^^
'응급 헬리콥터' 구성이에요~
노랑과 초록 블럭은 응급 헬리콥터 구성에 크게 필요하진 않지만,
가지고 있는 옥스포드와 호환이 되니 구성이 많아져서 좋은거 같아요~
자, 드디어 태희와 태우랑 열심히 '응급 헬리콥터'를 만들기 시~~~작!!!
우리 태우는, 자꾸만... 자꾸만...
헬리콥터 위로 사람을 앉힙니다... 끙;;;;;
프로펠러를 달아줘야 하는데, 자꾸만 조종사와 온니야를 앉히네요~
다시 자세히 가르쳐 주고 싶지만,
태우가 하고 싶은대로, 생각하는 대로 놔두는것도 태우를 위한 엄마의 마음입니다...
'헬리콥터' 프로펠러를 끼우고, 조종사와 온니야를 앉혔어요. ^^
뱅글뱅글~ 돌려가면서 열심히 '헬리콥터' 놀이에 푹~ 빠진 우리 태우.
이 사이, 누나가 만들고 있는것을 또 호시탐탐 노리는 우리 태우는,
정말 욕심 꾸러기맞죠? ^^
누나가 하는건 다~ 따라해야 하는... 욕심많은 둘째랍니다~
간단하게 창가에 왕진가방을 두고, 노오란 꽃도 한송이 피웠답니다.
우리 태우는, '헬리콥터' 알짜배기 놀잇감의 대부분을 태우에게 양보하고,
노랑, 초록 블럭만 열심히 쌓고 있답니다.
요거이 무엇인고 하니,
'헬리콥터'에 끼우는 도르래(?)인데요,
조난용 들것을 연결해서 헬리콥터에 끼우는 것이랍니다.
정말 새심하게 잘 만들어진 '레고 듀플로 응급 헬리콥터'에 감탄하는 태희태우맘.
사실... 제가 좀 더 신났어요. ^^;;
이제 제법 '응급헬리콥터'의 원리(?)에 충실하는 우리 태우는
요리조리 엄마와 누나의 도움을 받아 열심히 만들어 봅니다.
우리 태희는, 여전히 알짜배기는 만져보지도 못한채
태우에게 양보하는 착한 누나에요~~~
'레고 듀플로 어린이병원'과 함께 호환해서 가지고 놀면 더 재미있을거 같은
'레고 듀플로 응급 헬리콥터'
한꺼번에 다 꺼내주면 두 녀석의 흥미를 모~두 끌어내기가 어려울거 같아서
살짝 '레고 듀플로 응급 헬리콥터'만 꺼냈답니다.
역시, 엄마의 예상대로 너무나 잘 가지고 노는 '레고 듀플로 응급 헬리콥터' 덕분에
요즘, 우리집 저녁시간은 늘~
레고와 함께 한답니다.
'레고 듀플로 어린이병원'의 재미난 리뷰도 곧 올릴게요. ^^
기대해 주세요~~~
아래 사진 클릭하시면, '얼렁뚱땅 태희태우맘의 행복일기'를 엿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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