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럭가지고 잘놀면 아이들 소근육이 발달한다잖아요^^
조물조물 만지고 쌓기놀이하고, 그런데 집에 있는 아기블럭은 크기가 커서
잘 잡지 못하는 아기땐 좋았지만 애기가 좀 크니 섬세하게 놀수있는 블럭이 있음 좋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발견한 레고!!
정말 신기해요, 제가 어릴때 갖고놀고 인기있던 레고가
이제 저희 애기들손에까지 오다니!!^^
거기다가 업그레이드에 업그레이드를 거쳐 이젠 더 다양하고
신기한 기능이 있는 레고도 많고..
알록달록 원색으로 아이들 눈을 확~ 사로잡는 레고!
그리고 좀 자주 아팠던 제우랑 서영이는 병원 정말 자주다니거든요.
제우가 어린이집다녀서 더그런것도 있고, 제우가 걸리면
서영이는 무조건 100%,,
자주가는 병원인데도 ,, 둘다 선생님만 보면 싫어하고,,ㅠㅠ
간단하게 검사하는것도 제우는 엄청 싫어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싫어하는 상황을 바꿀때는 역할극이 좋다고 해요,
역할극을 하면서 점점 상황에 익숙해하고,
그 역할극을 함으로써 상대방의 입장되어 생각하고 행동하게 만드는거죠^^
특히 병원가기 싫어하는아이들은 병원놀이가 좋다는 이유^^
제우도 이번에 체험하게 된 듀플로 종합병원놀이를 통해 병원에 대해 공포심을 없애고,
즐거운 놀이로 다가갈수 있길 기대하며!!
자 ! 개봉합니다 :)
레고 하나하나마다 저렇게 LEGO가 새겨져있구요.
일반블럭과는 저렇게 차이난답니다^^
사실.블럭이 좀 작은게 있으면 서영이가 입에넣음 어떻게하나 싶었는데
블럭이 다 저정도 사이즈라 입에넣어도 절대! 위험하지 않다는거,ㅎㅎ
자자,이제 조립을 해볼까용?^^
근데,,서영이가 제대로 따라줄지,,,??
따라주는게 아니라 방해만 안하면 되죠!!ㅋㅋ
이런맘에 시작!
제우는 창문을 보더니 맞추는걸 봤나봐요^^
크기까지 맞는걸 찾아와서는 꽂는제우!! 오오!
서영이는,,,하하;; 제가 하는데마다 쫄쫄 와서는 뺏고
뽑고 부스고,,,아직은,,무린가봅니다.ㅠㅠ
단순한 블럭쌓기만 하다보니 아직까진 따라와주지 못하네용^_^
좀더 갖고 놀면 잘하겠죠.ㅎㅎ
박스에 있는 그림보고 세가지 만들어봤어요^^
전 뭐든지 설명서를 안보고 하는지라,,,,
사진보고 블럭 꽂는위치를 밑에 뽁뽁이(?)갯수로 맞춰서 꽂았는데
나중에서야 설명서 보니 만드는방법이 순서대로 나왔더라구요.=_=;;
띠리링,,,왠지모를,,,허무함,,? 흐흐,ㅠㅠ
오늘은 간단하게 레고 듀플로 종합병원놀이 설명하는 후기였구요 :)
담후기에는 아이들이직접 조립하고 만드는 과정사진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