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레고 듀플로 어린이 종합병원이 있으니,
아이가 밖에 나가자는 소리를 하지 않네요.
그만큼 어린이 종합병원놀이가 재미있다는 뜻이겠죠~^^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찾는곳이 어린이 병원이네요~ ㅎ
지붕도 뜯어보고, 의자도 여기 끼웠다가 저기 끼웠다가~
씻고나와서도 제일 먼저 찾는곳이 어린이 병원이네요~
도르래와 들어올리는 연결부분을 뺐다 끼웠다가 하네요.
자기 손으로 직접 조립해보는게 두뇌발달에 도움되는거 아시죠~~?
레고 듀플로가 집으로 온 이후에는 거의 레고만 가지고 놀아요~
혼자서도 잘 놀지만, 엄마 아빠와 같이 역할놀이를 통한 대화로 인해
어휘력이 자연스레 늘어나는거 같아서 국어공부에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신랑이 아이랑 같이 놀아주니, 신랑의 집에 오는 시간도 빨라지고..ㅋㅋ
가족끼리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좋아지더라구요~^^
블럭 조각으로 도미노를 해봤답니다.
아이가 도미노 하는걸 무척 재미있어 하네요.
도미노 조각위에 아이가 좋아하는 구급차로 부릉부를 빵빵~
하면서 지나가네요^^
물론 숫자놀이도 할수 있구요~^^
다양하게 놀수 있네요~
몇일동안 레고 듀플로 어린이 종합병원세트를 사용해본 소감은...
무엇보다 아이가 즐거워한다는것~!!
그만큼 아이의 눈높이에 맞다는 거겠죠~
레고 듀플로는 고정된 생각이 아닌,
자유롭고 창의적인 생각을 가질수 있는거 같아요.
알록달록한 색깔의 블럭 조각들을 이렇게 끼워보고 저렇게 끼워보고
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생기는거 같아요.
또한 블럭 조각들로 만들면서 손의감각등 소근육이 발달되구요~
역할놀이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아이가 블럭 조각들을 많이 던지지만 정말 튼튼하고 강하답니당~
레고 듀플로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거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다른 종류의 레고 듀플로도 사용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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