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주 어렸을때 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레고 듀플로..
이번에 마미스클럽3기로 체험단이 되어 아이와 아이아빠까지
너무너무 재밋게 체험했답니다.
유치원만 다녀오면 매일매일 레고와 함께 놀았던 탓에
카메라를 든 엄마손이 어찌나 바쁘던지요.
사실 아빠는 아이 낳기 전부터 레고를 좋아해서
아이도 없을때 미리 레고부터 사놓았을 정도구요.
이제 아이와 함께.
퇴근하고 오시면 또 아빠와 아이가 함께 새로운 작품을 만들고
엄마에게 칭찬받고 싶어하고
거기에 또다른 레고를 덧붙여 다른 작품을 만들기를 반복..
단 한번도 똑같은 모양을 만들지 않았다고 할정도로
레고의 변신은 너무나 자유롭습니다.
집에있는 다른 블럭들도 있지만 특별히 더 다양하고 더
고급스러운 레고를 아이에게 권하게 되고 아이는
레고의 새로운 부품 하나만 가지고도 여러가지를 응용해서
만들어 냈어요. 지켜보는 엄마는 얼마나 뿌듯한지 모릅니다.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
계속해서 새로운 제품들이 나오는 레고는
정말 영원한 아이들의 친구가 될것같아요.
저희때만해도 레고는 귀한 장난감이었는데
지금의 아이들은 얼마나 풍요로운지요.
레고와 함께 많은 상상을 하고 또 그 상상의
결과물로 많은 창의적인 생각을 하면서 창의력의
크기도 쑥쑥 자라나길 바랍니다.
2009년도. 아빠가 자신의 용돈을 쪼개서 사왔던 레고 소방서세트와 놀이터. 두돌민이 ^^;
신제품으로 나온 듀플로 카스 시리즈 정말 대박이에요~
민이네 블로그 레고후기 카테고리 : (레고후기만 따로 모아 카테고리를 만들었어요.
새로운 레고작품들을 만들게 되면 계속해서 후기를 올릴 예정이랍니다)
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yes46&categoryNo=41
마미스클럽 3기의 체험기간은 이제 끝이나지만..
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민이네 레고사랑은 앞으로도 쭉~ 계속될것 같습니다.
듀플로로 시작되었지만 민이가 크면 더 작은 피스들로 이어질것 같아요.
레고 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