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듀플로] ★ 5.끝나지 않는 이야기..

작성일 2011.06.08 22:43 | 조회 3,405 | 짱구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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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주 어렸을때 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레고 듀플로..

이번에 마미스클럽3기로 체험단이 되어 아이와 아이아빠까지

너무너무 재밋게 체험했답니다.

유치원만 다녀오면 매일매일 레고와 함께 놀았던 탓에

카메라를 든 엄마손이 어찌나 바쁘던지요.

 

사실 아빠는 아이 낳기 전부터 레고를 좋아해서

아이도 없을때 미리 레고부터 사놓았을 정도구요.

이제 아이와 함께.

퇴근하고 오시면 또 아빠와 아이가 함께 새로운 작품을 만들고

엄마에게 칭찬받고 싶어하고

거기에 또다른 레고를 덧붙여 다른 작품을 만들기를 반복..

단 한번도 똑같은 모양을 만들지 않았다고 할정도로

레고의 변신은 너무나 자유롭습니다.

집에있는 다른 블럭들도 있지만 특별히 더 다양하고 더

고급스러운 레고를 아이에게 권하게 되고 아이는

레고의 새로운 부품 하나만 가지고도 여러가지를 응용해서

만들어 냈어요. 지켜보는 엄마는 얼마나 뿌듯한지 모릅니다.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

계속해서 새로운 제품들이 나오는 레고는

정말 영원한 아이들의 친구가 될것같아요.

저희때만해도 레고는 귀한 장난감이었는데

지금의 아이들은 얼마나 풍요로운지요.

 

레고와 함께 많은 상상을 하고 또 그 상상의

결과물로 많은 창의적인 생각을 하면서 창의력의

크기도 쑥쑥 자라나길 바랍니다.

 

 

 


 


2009년도. 아빠가 자신의 용돈을 쪼개서 사왔던 레고 소방서세트와 놀이터. 두돌민이 ^^;

 

 

 


신제품으로 나온 듀플로 카스 시리즈 정말 대박이에요~

 

 


 

민이네 블로그 레고후기 카테고리 : (레고후기만 따로 모아 카테고리를 만들었어요.

새로운 레고작품들을 만들게 되면 계속해서 후기를 올릴 예정이랍니다)

 

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yes46&categoryNo=41

 

 

마미스클럽 3기의 체험기간은 이제 끝이나지만..

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민이네 레고사랑은 앞으로도 쭉~ 계속될것 같습니다.

듀플로로 시작되었지만 민이가 크면 더 작은 피스들로 이어질것 같아요.

 

레고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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