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응용에 들어가기 전에
설명서에 나와있는 모습대로 만들어보았어요^^
요 앙증맞은 자동차들!!
바퀴와 몸체가 따로 있어서 레고 블럭 끼우듯이 끼워 넣으면 됩니다.
엄마는 창의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단 나와있는 모양대로 따라서 열심히 만들어줬네요 ㅎ
역시!!
예시(??)대로 만드니 폼나네요 ㅋㅋ
에이전트 메이터는 대포 발사가 포인트에요^^
저 빨간 버튼을 누르면
미사일이 슈~~~~~~웅!!
제법 멀리 날아간답니다 ㅎ
이렇게 뒤에는 짐도 실을 수 있어요 ㅎ
우리 아들은 블럭 부시기가 제일 좋은가봐요~ㅎ
트럭에 실어놓았던 짐을 던져버리고!!
바퀴까지 분해한답니다 ㅋㅋ
바퀴를 뺐다 꼈다 하는 걸 너무 좋아해요~
처음에는 잘 못하다가 이제는 도사가 되었네요 ㅋ
소근육 발달 확실하죠?ㅋ
엄마가 만들어준 피트스탑은 다행히 안 부시고 잘 가지고 놀아주네요 ㅎ
기름 넣어주는 것도 잊으면 안되죠!!ㅎ
대포만 쏙 가지고 쇼파로 열심히 올라가는 아들!!
엄마를 향해서....
쏩니다!@!!
피슝~~~~~~~~~~~~
엄마가 미사일 맞으니깐....
(맞아주는 척 하니깐;;;;ㅋㅋㅋㅋ)
좋아라 하네요 ㅋ
미사일 재 장전!!!
미사일 넣는 것도 혼자서 잘해요 ㅎ
레고가 아직 어려울 거라는 건 엄마의 편견이었습니다 ㅋ
울 아들 너무너무 잘 가지고 놀고
가지고 놀 수록 점점 능숙해지는 모습에 또 한번 놀라네요^^
앞으로도 주-욱 레고듀플로와 친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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