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친정 엄마 생신이라 식구들끼리 소매물도로 여행가기로
했어요~ 1박2일에 나왔던 바로 거기요 ㅋㅋ
애키우다보니 정말 일년에 한두번 밖에 정말 여행다운 여행을
가는듯요 ㅎㅎ 그러고보니 옛날 먼저 시집간 선배들이
애기 낳기전에 결혼하기전에 놀러 많이 다니라는게 무슨 소리인지
너무 실감이 팍팍 나요 ㅜ.ㅜ
그러고 보니 멀리 여행가는건 태어나서 첨인거 가타요...
ㅠ.ㅠ 참 못된 딸이었네요...
엄마랑 우리가족 동생네 가족들이랑 처음가는 동반가족여행
이라 모 처럼 맘먹고 놀아 줄라구 생리까지 미루는 약을 먹고
있지요 ㅎㅎ 그래도 부작용없고 순한 피임약인지라 부담 없어요
전 그래서 피임이건 갑자기 행사가 생겼을때 항상 챙겨먹고
있거든요..
처음엔 먹는약에 대한 부담이 커서 안먹었는데 주변 소개로 한번
먹고 난뒤에는 머시론먹고 활동에 편리함까지 효과를 보고 있네요
처음 먹는 약에 대한 선택이 중요한거 가타요.. 피임약을 고르실땐
호르몬의 함량 이 중요하기에 머시론처럼 저호르몬제 피임약을
드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