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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가슴 찡한...
작성일
2011.06.12 00:09
|
조회 2,330
|
정우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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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제가 느끼는 것을
그도 느끼게 해 주세요.
그러나 그의 마음이
저처럼 아프지는 않게 하세요...
정우승민
(50대, 경기 안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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