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무언지...

작성일 2005.08.31 03:48 | 조회 4,5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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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첫애가 갓돌이 지났습니다...
첫애가 딸인데 시어머니 볼때마다 아들나라 아들나라 그러는데...
돌잔치에 오셔서 까지 남동생보라며....
조선시대도 아니고...
위 형님이 계신데 딸만 둘 울시어머니 니가 대를 끊어놀 생각이냐며...
그러시더니...이젠 저에게까지 은근히 압박을 해오십니다...
하물며 옷을 사와도 남자옷 사오셔서 남동생보라며 아예 대놓고 말씀하시니...
말많은 시누들에 시어머니까지 잘해도 못해도 욕먹는거 똑같으니...
며느리가 지들 밥입니까... 노이로제 걸릴거 같아여... 아들 아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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