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맘] 마음이 답답할때 도와드리고 싶어요~
작성일 2007.04.03 11:30
| 조회 296 | 명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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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명이 엄마 이동민이라고 해요.
저희 명이는 이제 14개월된 남자아기고요,
^^ 저와 아기 둘이 집에서 지내는 경우가 많지요.
다른 엄마들도 그러시겠지만
결혼하고, 첫 아기 임신 하고 낳고 하면서
남편이랑 적응하며 아내 노릇,
시댁에서 며느리 노릇,
친정에서는 딸 노릇
그리고 예쁜 아기의 엄마까지..
여성들은 여러가지 영역에서 마음쓰고, 고민하고 배려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죠..
그렇다 보면 마음의 휴식이 필요한데..
실상 그렇지 못해서 우울하기도 하고 스트레스 과다로 짜증도 많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상담대학원 석사과정으로 가정상담학을 전공하고 있는데,
아기 키우면서 상담소에 취업해서 매일 출퇴근하기는 어렵고
주변 가까운 분들의 부탁이 있으면 개인적으로 상담해드리곤 했었거든요.
이제 졸업반이라 더 많은 분들 상담하면서
더 전문성을 키우고 싶고
혼자 고민하고 힘들어 하시는 엄마들이 있다면 도와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쪽지나 메일주세요..
제가 우리 아기도 데리고 가서 마음의 짐을 같이 나누어 드릴게요..
^^
이동민(가정상담학 석사 5학기, 가정폭력 상담사 자격증, MBTI 성격검사 전문가 자격증 소지)
lovelydm@hanmail.net
저와 학교에 같이 다니고 있는 하은이 엄마(19개월) 김은미 언니도 (인천시 가좌동에 살고 있어요~)
가정상담학 석사 5학기 과정 중이고 유치원 정교사 1급 자격증을 갖고 오랫동안 유치원 교사였거든요.. 그런쪽으로 전문성이 있으니 조금 더 자세히 도움을 드릴 수도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