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6.27 00:05 | 조회 2,477 | ****
주말부부로산지도 6개월이 지낫네여...
떨어져서 사는게 많이 힘들엇는데...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남 같아지네여.
남편이 주말에 집에오면 어색함...손님온것 같은느낌...허탈하네요
저만 그런걸까요??
남편이 집에왓다가 다시가면 허전함이라도 잇어야 하는게 맞는데...아무런 느낌이 없네요
돈벌러 타지서 고생하는남편한테...미안해지네여.......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이렇게 될까 ?
걱정이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