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6.30 23:16 | 조회 3,705 | 쭌은마마
장마철 고민중 젤큰건 빨래~
마르지도 않고 냄새나고
그렇다고 안빨수도 없고
정말 고민이네요~
널어논 빨래서 쾌쾌한 냄새나서 짜증도 나고
해뜨면 다시 빨아야나...
에고고...해가 반짝뜨길 바래봅니다~
쭌은마마 (40대, 서울 양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