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네요.
첫째아이가 귀를 유난히 만진다 싶었더니.... 자세히 보니깐 좀 이상해서 ㅠㅠ
병원을 갔더니 중이염이라고 하네요.
다 제 잘못같고 그러네요...
병원보니깐 중이염때문에 온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중이염이 생각보다 흔한 병이더라구요. 엄마들이 미리미리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의사선생님이 중이염 예방하는 폐구균백신이 있다그래서 둘째는 폐구균백신 신경써서 접종하려고 합니다.
신플로릭스라고 하는데 급성중이염도 50%이상?? 예방해준다고 하는....
선택예방접종이라 첫째아이때는 그냥 넘어갔는데 이번엔 접종해야겠네요.
뇌수막염이랑 로타바이러스 백신도 함께 찾아봐야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