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7.08 22:54 | 조회 3,097 | 시규맘낑깡
3월에..
아가 출산했는데요..
모유수유 하는데..애가 못빠는거에요..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설소대가 짧아서..못 빠는거였어요..
오래 빨아두..잘 못먹구..
친구가 자기네 아기도 수술했다기에..
바로 했구요......
몇시간후에..바로 수유할수있었구요..
애기가 태어나서..
젖 잘 못빨면..설소대..의심해 보세요..
참..12월에 아가 낳은 친구는..
현대해상서 100받았다는데..
전..50받았네요......
똑같은 현대해상인데..ㅠ.ㅠ
제가 보험 가입할 시기엔..
바뀌었나봐요..^^
수술..비도 별루 안들구요..
진짜..태아보험..필수더군요..
시규맘낑깡 (40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