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자꾸만 생각이나네요
거의 2년정도 사귀었는데 군대가는바람에
제가 고무신 꺼꾸로신어서 헤어졌어요~
참 왜이렇게 이제와서 후회가되는지...
어제 꿈에도 나왔네요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생각나고 보고싶고~
몰래 만난적도 있는데 둘째 낳고는 연락조차도 못하네요..
친구들 통해서 안부나 듣고
그친구도 저 보고싶다고 생각난다고하고~
저도그러고 ...
이제 4년차에요. 나이는 많지않답니다 ^^
다들 이런경험 있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