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 뽀로로, 호비쇼 등~ 공연 자주 보러 다니는데요~
신데렐라도 너무 잘 보고 왔어요~
집 근처에 공연장 호원아트홀이 생긴다고 소식 듣고 첫작품이 신데렐라라고 해서 알아보던 차에 이런 기회를 갖게 되었네요~~~^^
18개월 동생에게 치여 양보만 하는, 엄마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34개월 우리 딸래미에게 좋은 추억 남겨줬어요~
위치는 제가 근처에 살아서 헤매거나 하진 않았어요.
약간 정통극 같은 느낌이었지만 공주님, 왕자님이 나오니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어른인 제가 봐도~ 재밌었어요~ ^^
기회되면 다시 한번 보러 가고 싶네요~
맘스삼촌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