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겨울엔 사랑의 연탄이며 여러가지 봉사활동이
왕성한데 반해 더운 여름에는 좀 소홀 했던거 같았단 생각이
문득 드는게 파리바게뜨에 동네 엄마들이랑 빙수를 먹으며
수다를 떠는데 한쪽에 신문기사가 스크랩 되어있는게..
연예인 봉사활동 "따사모" 단체랑 파리바게뜨랑 독거노인들을 찾아가
사랑의 과일빙수와 빵을 드리는 봉사활동을 했단 기사를보니..
정작 우리가 여름엔 정말 외롭고 힘든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소홀이 하지 않았나 생각이드니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독거노인뿐만 아니라 힘든 소년소녀 가장들한테도 여름에
시원하게 보내라고 빙수를 선물하는 행사가 더 많아졌음 좋겠네요~
우리애들도 더울때 빙수를 주면 좋아라하는데 그아이들도 얼마나
좋아할까용.. 파리바게뜨의 빙수나눔 봉사가 쭈욱 이어졌음 좋겠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