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아주머니랑 밤마다 과일빙수먹으로 나가요

작성일 2011.08.05 16:13 | 조회 5,621 | 슈퍼울트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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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별로 소통을 안하고 지냈는데 얼마전에 단독주택으로 이사가게되면서 부터

옆집에 살고있는 아주머니랑 친하게 지내게 되었어요~

아주머니가 스트레스가 많아서 인지..

 

매일 저를 불러서 수다를 떠시네요

첨엔 한두번 집근처 파리바게뜨 카페가 오픈해서 거기가서 과일빙수 먹으러 갔었는데

 

수다때문인지 아니면 빙수가 맛있어서 그러는지

매일 밤만되면 파리바게뜨로 과일빙수 먹으러 가자고 하시네요~

 

저의 다이어트는 하루하루 무너지고 있어요 으흑

좋고도 슬픈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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