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우촌 홍삼삼계탕] 더위로 지친 가족을 위한 영양만점 홍삼 삼계탕!

작성일 2011.08.12 03:05 | 조회 2,410 | 소녀감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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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더워서 정말 아이들도 땀띠로 고생, 신랑도 땀띠로 고생중이랍니다!

더위에 지쳐버리는 요즘!

실내에서 일하지만 밖에서도 일하느라 하루종일 더위와 씨름하는 신랑.

이 더위에도 바깥놀이 하고싶어하고, 집에서도 늘 뛰어다니는 아이들.

살림하느라 지친 저까지.....

 

 

더위에 지친 가족들을 위해 몸보신 해줘야하는데,

이 더위에 불 앞에서 삼계탕 끓이자니 내 몸이 축날 것 같다면!!

그냥 삼계탕은 좀 뭔가 부족하다. 좀 더 특별한 삼계탕이 필요하다 생각된다면!

 

간편하게 온 가족 몸보신 할 수 있는 농협 목우촌 홍삼삼계탕이 어떨까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홍삼삼계탕 도착!!

 

 

 

 

 

 

 

 

 

 

 




 

배송은 정말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이 더운날 아무리 스티로폼 박스에 담아온다해도 아이스팩없이 배송되다니....

걱정했지만 그래도 만져보니 홍삼삼계탕 팩은 차가워서 그래도 다행이다 싶었어요.

 

 

 

 

 

 

 

 

 

 

 

 




 

쨔잔. 홍삼삼계탕을 소개합니다!!

농협 목우촌에서 만들어서 더욱 믿을 수 있는 홍삼삼계탕이예요.

그냥 삼계탕보다 홍삼이 들어가서 더 힘이 불끈불끈 솟아오를 것만 같답니다^^

 

 

 

 

 

 

 

 

 

 

 

 





그냥 끓는물에 봉지째 데워주면 끝나는 초간단함.

따로 냄비에 덜어서 데우지 않아도 되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유통기한도 매우 넉넉해요^^

 

 

 

 

 

 

 

 

 

 

 

 

 

 

 




우리 가족들과 냠냠 맛있게 먹으려고 물을 팔팔 끓이고 있어요.

 

 

 

 

 

 

 

 

 

 

 

 

 



 

끓는물에 홍삼삼계탕을 넣고 13~15분간 데워주세요.

 

 

 

 

 

 

 

 

 

 

 

 

 






 

그리고 옆면에 뜯을 수 있게 홈이 나 있는데 그 부분을 이렇게 저처럼 쭈욱~ 뜯어주세요.

아주 간편하고 쉽게 뜯을 수 있답니다!

하지만 뜯을땐  김이 나와서 뜨거우니 조심해야겠죠?

 

 

 

 

 

 

 

 

 

 

 





쨘.

힘들이지 않고, 더운 가스레인지 앞에 서성이지 않고도 이렇게 삼계탕 완성!

저는 제가 세번 데웠더니 너무 푹~ 익었더라구요ㅠㅠ

아침에 아이들 먹이려다 펑~

결국 저녁에 다시 데우면서 신랑오기전 한번, 오고나서 한번 결국 세번 데우게 되었거든요.

 

 

삼계탕 먹을때 전 국물도 참 좋아라하는데, 삼계탕 국물이 넉넉해요^^

 

 

 

 

 

 

 

 

 



 

다리를 하나 뜯었는데 어찌나 뼈가 쏙쏙 발리는지^^

부드럽게 뜯겨서 발려먹기 너무 좋았어요.

 

 

 

 

 

 

 

 

 

 




 

부들부들해보이는 닭다리살!

닭다리살이 연하고 부드러워서 신랑은 사진만 찍고 아이들에게 양보를 했어요^^

미안하지만 삼계탕은 한마리뿐 ㅋㅋㅋ

 

 

 

 

 

 

 

먹어본 총 평가를 해보자면 A,B,C,D로 나눠본다면 B-정도 되는 것 같아요.

택배배송부터 맛까지의 평가를 따져본 결과예요.

맛에서는 신랑과 저의 의견이 좀 달랐거든요. 그래서 둘의 의견을 합해서 평가를 내렸네요.

 

 

 

 

 

1. 닭의 사이즈 :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은 시중에서 만나볼 수 있는 크기였어요.

2. 육질 : 고기가 푹 익었지만 약간 질긴감이 있더라구요.

3. 국물맛 : 홍삼의 맛은 느껴지지 않고, 황기의 향이 느껴지는게 가장 강했구요.

저는 괜찮았는데 저희 신랑은 좀 누린내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4. 내부 속재료 : 홍삼이 한토막 두툼한것이 들어있어서눈에 보이니까 더 만족스러웠어요.

 

 

 

 

 

아쉬운점.

우선, 택배 배송이 무척이나 아쉬웠네요.

닭은 혼자먹기 딱 좋은 사이즈였는데, 국물에 기름이 좀 많이 떠서 약간 아쉬웠구요.

홍삼의 향이 느껴질거라는 예상과 달리 홍삼의 향은 느낄수가 없었다는것도 아쉽네요.

 

 

만족스러운 점.

간도 잘 맞았고, 뼈도 쏙쏙 발 발려서 먹기에 너무 편했어요.

언제든 먹기 편하게 끓는물에 데우기만 하면 되니까 간편해서 더 좋았구요.

홍삼이 통째로 들어있어서 보는 즐거움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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