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과 중복에는 삼계탕도 먹어보지 못하고 지나갔는데
목우촌 홍삼삼계탕 체험단에 당첨이 되어서 말복에는 삼계탕을 먹을 수 있게 되었어요.
말복 전에 먹을 수 있도록 아이스박스안에 안전하게 포장이 되어 배송되었네요....
말복이 되기 전까지 냉장보관으로 고이 모셔 두었다가
드뎌 8월 13일 올 여름 마지막 말복날에 개봉했지요...
닭, 찹쌀, 대추, 마늘이 다 국산이고,
거기에 몸에 좋은 홍삼까지 들어 있어서 정말 몸에 좋은 삼계탕인 홍삼삼계탕이네요..
유통기한이 정말 길지요...
2013.2.3일까지..와우~~~~
개봉을 하니 은은한 홍삼향이 나면서 국물과 함께 닭이 들어 있네요...
기름기가 있어서 좀 그랬지만 다른 포장 삼계탕들도 기름끼는 다 있더라고요...
조리 방법은 봉지 채 끓는 물에 약 13분~15분간 데워서 먹으면 되는데
전 개봉을 해서 냄비에 넣어서 보글보글 바글바글 끓였답니다...
닭은 두 주먹을 쥔 양손을 합친 크기만한 것이었어요..
생각보다 작은 크기였어요...
국물이 많아서 대접으로 세 그릇이 나오고, 닭은 애들 먹기 위해 두 대접에 나눠 담았어요..
닭살이 연하고 부드러워서 아이들이 정말 잘 먹네요...
뼈까지 씹어서 그냥 먹어도 될만큼 뼈까지 부드러운 삼계탕....
아이들이나 노인분들이 먹기에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찹쌀도 적게 들어 있어서 국물에 밥까지 말아서 맛있게 한 끼를 먹었답니다..
농협에서 만들고, 재료들도 국산으로 사용하고,
홍삼까지 들어간 홍삼삼계탕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