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우촌 홍삼삼계탕]-감쪽같이 속았어요

작성일 2011.08.16 13:58 | 조회 1,961 | coo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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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몰래 삼계탕을 남비에 넣고 보글보글 맛나게 끓여 주었답니다.

 

그랬더니 남편이 내가 직접 만든건줄 알고

너무 감동+맛있다고 좋아라 하네요.

 

그전에 먹던 삼계탕은 닭이 다 분해(!) 되어서 흔적만 있었는데

목우촌 홍삼삼계탕은 닭이 형체그대로(!) 떡 들어있는데다가

그 안에 찹쌀까지 가득 들어있어 정말 집에서 직접 만든 삼계탕 같습니다.

 

덕분에 온가족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홍삼까지 들어있다니 온가족 모두 더 건강해진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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